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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아이덴티티

로고는 그중 가장 작은 부분입니다. 필요한 것은 새 일이 생길 때마다 디자이너를 부르지 않고 팀이 직접 굴릴 수 있는 체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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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아져도 버티는 마크

브라우저 탭의 16픽셀에서도, 문 위에 금속으로 주조되어도 성립해야 합니다. 어려운 경우를 먼저 설계하면 쉬운 경우는 저절로 따라옵니다.

파일이 아니라 규칙

색, 서체, 여백, 어조를 회사의 누가 만들어도 귀사답게 보일 만큼 분명히 적어 둡니다.

발표가 아니라 적용

실제로 쓰는 곳에 펼칩니다. 사이트, 제안서, 청구서, 사인물. 그래야 아이덴티티가 PDF 바깥에서 삽니다.

몇 가지 방향

설계한 작업에서 가져온 마크와 색, 적용 사례. 귀사의 것은 이것들이 아니라 귀사의 사업에서 나옵니다.

그 무게, 함께 짊어지겠습니다

어떤 일을 하시는지 알려 주세요. 귀사에 맞는 시스템을 설계하고, 어려운 부분은 저희가 맡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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